Regarding regional categories hindering unified communication...(지역 카테고리가 통합된 소통을 방해하는 문제에 대하여...)

On several occasions, I’ve expressed the opinion that the default view of OSM is biased toward certain regions whenever I’ve had the opportunity.
However, I think the regional categories(communities) reinforce this tendency.
I believe that regional categories should be used to discuss topics that are specific to that region, but in practice they are used to speak the language of that region.
As a result, the conclusions of those discussions are also stuck in the region where the language is spoken.
In other words, things discussed in a particular language are not being shared with other English-speaking countries.
Even with the translation feature…

I’d love to hear your thoughts on how you see this problem and how you’d like to see it solved.

여러 차례에 걸쳐 기회가 있을 때마다 OSM의 기본 시각이 특정 지역에 치우쳐 있다는 의견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 카테고리(커뮤니티)들이 이러한 경향을 강화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역 카테고리를 그 지역에만 연관된 주제를 논의할 때 써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 지역의 언어를 쓰는 카테고리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 논의의 결론 또한 그 언어를 쓰는 그 지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특정 언어로 논의된 것들이 다른 영어권 나라들과 공유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번역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이 문제를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을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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